□ 지난 5년간 B형간염에 오염된 혈액이 최대 5,500건 수혈 추정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 개별검사 도입 시 예방 가능한 것으로 보도된 연간 1,117건은 B형간염
양성혈액을 최대한도로 추정한 것으로, 실제 양성혈액이 출고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2008년 학술연구용역사업으로 실시된 ‘헌혈자 B형간염 선별검사방법 및 ALT 검사 개선방향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인용한 것으로,
- 연구용역에서 사용한 시뮬레이션 모델은 추정치 산출 시 사용된 잔존위험도*를 최대한으로
계산하는 등 일부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추정치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 잔존위험도 : 검사에도 불구하고 양성으로 판정되지 않는 윈도우기 감염 상태에 있는 혈액에
의한 감염 가능성을 말함
□ 대한적십자사 핵산증폭검사(NAT) 시약에 대한 품목허가 사전 심사 및 최고?최적의 장비와 시약 선정을 위한 내?외부 의견수렴 과정에서 당초 계획보다 도입이 다소 지연이 예상 되고 있으나,
□ 대한적십자사는 장비 및 시약 적정성 평가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핵산증폭검사 장비를 전면 도입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