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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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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B형간염 오염혈액 수혈 추정’관련 설명자료

배포일 :
2012.03.20

보도 2012-22 2012. 3. 20

시사저널‘B형간염 오염혈액 수혈 추정’관련 설명자료

학술연구용역 보고서를 인용한 것으로 실제 출고 단정 못해

□ 지난 5년간 B형간염에 오염된 혈액이 최대 5,500건 수혈 추정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 개별검사 도입 시 예방 가능한 것으로 보도된 연간 1,117건은 B형간염

양성혈액을 최대한도로 추정한 것으로, 실제 양성혈액이 출고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2008년 학술연구용역사업으로 실시된 ‘헌혈자 B형간염 선별검사방법 및 ALT 검사 개선방향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인용한 것으로,

- 연구용역에서 사용한 시뮬레이션 모델은 추정치 산출 시 사용된 잔존위험도*를 최대한으로

계산하는 등 일부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추정치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 잔존위험도 : 검사에도 불구하고 양성으로 판정되지 않는 윈도우기 감염 상태에 있는 혈액에

의한 감염 가능성을 말함

□ 대한적십자사 핵산증폭검사(NAT) 시약에 대한 품목허가 사전 심사 및 최고?최적의 장비와 시약 선정을 위한 내?외부 의견수렴 과정에서 당초 계획보다 도입이 다소 지연이 예상 되고 있으나,

□ 대한적십자사는 장비 및 시약 적정성 평가를 통해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핵산증폭검사 장비를 전면 도입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B형간염을 포함한 핵산증폭검사 전면 실시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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