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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혈액

제로투세븐, 소외계층 육아맘을 위한 기부금 1억 2,900만원 전달

배포일 :
2012.03.13

보도 2012-19 2012. 3. 8

제로투세븐,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 맞아

소외계층 육아맘을 위한 기부금 1억 2,900만원 전달

베이비페어 판매금 전액 기부

매일유업이 설립한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김정민 대표이사)이 3월 8일(목)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소외계층 육아맘을 위한 기부금 1억 2,900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에 전달했다

제로투세븐은 알로&루, 포래즈, 알퐁소 등 유아동 의류 브랜드와 프리미엄 한방 유아 스킨케어 궁중비책, 유아동 전문 쇼핑몰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om)을 운영하는 매일유업의 최대 자회사로 지난 3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열린 제21회 베이비페어 수익금 전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3월 8일(목) 제로투세븐의 각 브랜드 팀장들이 전 직원들을 대표하여 직접 적십자사에 전달하였으며, 기부금은 싱글맘?싱글마던트(공부하며 아이를 혼자 키우는 엄마)?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아이를 키우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소외계층 여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쓰인다.

제로투세븐의 김정민 대표이사는 “제로투세븐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다”며, “특히 지금도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많은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의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의 1만 5천여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정치적 평등권 쟁취와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날을 기념해 제정한 날이다. 세계 각국에서는 이날을 전후로 여성의 인권 보장과 남녀평등, 경제적 빈곤 타파 등을 위한 다양한 기념대회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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