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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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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B형 간염 정밀 검사, 예산 받고도 미적’관련 설명자료

배포일 :
2012.01.27

보도 2012-6 2012. 1. 25

MBC‘B형 간염 정밀 검사, 예산 받고도 미적’관련 설명자료

□ 대한적십자사는 ‘B형간염 NAT 장비를 도입하지 않은 것’과 관련한 MBC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한마음혈액원은 2010년 1월 정부로부터 핵산증폭검사 장비 도입 예산을 지원받아 1년 4개월 검토 후 2011년 5월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를 도입·시행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011년 1월에 예산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안정성 검사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2012년 1월부터 동년 4월까지 B형간염 핵산증폭검사 장비 전면 교체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 다만,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에서 공산품으로 관리하던 검사시약을 2012년 1월부터 의료기기(체외진단용 시약)로 분류함으로써

대한적십자사 핵산증폭검사(NAT) 시약에 대한 품목허가 사전 심사 및 최고‧최적의 장비와 시약 선정을 위해 당초 계획보다 도입이 약 3개월 지연되었습니다.

적십자사는 장비 및 시약 적정성 평가를 거쳐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핵산증폭검사 장비를 전면 도입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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