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5년도 명예의전당 등재식 개최
4.23 (수)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은 23일, 명예의전당 등재자, 적십자 임위원, 봉사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명예의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이날 우순향 무거봉사회원이 1만시간 이상 봉사자 명단에 등재됐다. 그리고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부문에 NH농협은행(주)울산본부, NH농협은행(주)울산영업부, 한국에너지공단, 5천만원 이상 부문에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 울산제일새마을금고 등이 등재되는 등 총 62개처의 개인·기관·단체가 명예의전당에 등재됐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1만시간이라는 오랜시간 동안 어려운 이웃들에게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해주신 봉사원님과 명예의전당에 등재되신 기부자 분들 덕분에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널리 펼칠 수 있는 것”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울산적십자사가 되겠다.”라고 개최소감을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명예의 전당은 RedCrossHonors Club(RCHC), 역대 지사회장, 1만시간 이상 적십자봉사원, 3억원 이상 기부자, 1억원 이상 기부자, 5천만원 이상 기부자, 3천만원 이상 기부자, 1천만원 이상 기부자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