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 두류공원
▢ 대구적십자사 봉사활동자문봉사회(회장 최영숙)는 지난 23일, 두류공원에서 결식 중·장년 및 노년층을 위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활동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 대구적십자사 봉사활동자문봉사회는 봉사회의 전직 구·군협의회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봉사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적십자 봉사활동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 이날 급식 활동에는 적십자 봉사활동자문봉사회 회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협의회(회장 김분자) 소속 봉사원이 함께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과 급식 조리, 배식 활동, 식사 보조,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최영숙 봉사활동자문봉사회장은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마련한 밥과 소고기국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