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S 10기 원우회 후원
울주 산불 피해 지원 성금
4.17 (목) / 울산적십자사
BCS 10기 원우회(회장 우정오)는 17일, 울주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성금 2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우정오 회장은 “이번 산불뿐만 아니라 앞으로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빠른 구호활동과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적십자사는 울주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피해복구지원을 위한 ‘산불피해돕기 성금’(계좌 : 경남은행 530-07-0131548)을 진행 중이다. 긴급 모금은 입금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052-210-9551)로 유선연락을 통해 기부 처리가 가능하며 적십자 구호활동인 긴급구호세트 제작, 이재민 쉘터 지원, 이동급식차량 운영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