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6일(수) ㈜케이지(대표이사 이규동)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24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케이지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컴퓨터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13년에 설립했다. 이규동 대표이사는 양산상공회의소의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규동 대표이사는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작은 보탬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며 따스함과 정직함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