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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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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적십자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배포일 :
2025.04.17

□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16일,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써달라며 임직원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LG유플러스 임직원 기금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달 선정 과정을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다.

□ LG유플러스 임직원 대표 문호철 책임은 전달식에서 “이번 기금이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의 자긍심이 경제적 어려움에 무너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진행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 한편, 국가보훈부에서 실시한 「2021년 국가보훈대상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독립유공자 후손 446명 중 15명이 비닐하우스, 판잣집, 비거주용 건물 등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또는 1577-817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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