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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사)삼원회, 경남적십자사 산불 성금 3백만 원 전달

배포일 :
2025.04.17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6일(수) (사)삼원회(이사장 이년재)가 경남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성금은 본래 삼원회의 연수 비용으로 이년재 회장과 회원들이 산불로 인한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삼원회의 이년재 이사장, 이이형 사무국장, 이두섭 팔용동 지회장이 참석했다.

삼원회는 1974년 창원시 산업공단 조성 시 7,700여 가구와 45,000여 명이 중앙동, 대원동으로 이주하면서 설립된 단체이다. 옛 고향을 그리며, 향인으로서의 정을 나누고, 역사와 전통을 계승시킴으로써 고장의 발전에 이바지하자는 목적에서 모임을 만들었다. 현재 8천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년재 회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적십자사에서 산청과 하동 산불 피해지원 성금 모금이 4월 3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기부 참여 방법은 경남적십자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055-278-271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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