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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열린문장로교회 울주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배포일 :
2025.04.17

열린문장로교회

울주 산불 피해 지원 성금


4.16 (수) / 열린문장로교회

열린문장로교회(담임목사 서요한)는 16일, 울주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성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서요한 열린문장로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산불 뿐만아니라 재난이 발생하면 이재민들을 돕고, 지역사회를 복구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적십자사는 울주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피해복구지원을 위한 ‘산불피해돕기 성금’(계좌 : 경남은행 530-07-0131548)을 진행 중이다. 긴급 모금은 입금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052-210-9551)로 유선연락을 통해 기부 처리가 가능하며 적십자 구호활동인 긴급구호세트 제작, 이재민 쉘터 지원, 이동급식차량 운영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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