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05 특공여단전우회 울산지회
울주 산불 피해지원 성금
4.15 (화) / 울산적십자사
대한민국 205특공여단전우회 울산지회(회장 김종명)는 15일, 울주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성금 11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김종명 회장은 “우리 회원들과 함께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조금이나마 산불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적십자사는 울주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피해복구지원을 위한 ‘산불피해돕기 성금’(계좌 : 경남은행 530-07-0131548)을 진행 중이다. 긴급 모금은 입금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052-210-9551)로 유선연락을 통해 기부 처리가 가능하며 적십자 구호활동인 긴급구호세트 제작, 이재민 쉘터 지원, 이동급식차량 운영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