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8차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봉사회
전국협의회 총회 개최
3.23 (일) / 태화강 둔치 및 더케이호텔 경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2~23일간 태화강 둔치 및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봉사원 및 내빈 등 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8차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봉사회 전국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별 네트워크 강화 및 최신 재난 대응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며, 효과적인 대응 방법과 조직운영의 방안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1일 차 태화강 둔치에서 국가적 재난 속 긴급 무선통신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해 ‘재난통신 경진대회’를 진행하여 지역별 안테나 설치의 신속, 정확도를 평가하였다.
총회에는 재난대응봉사회 전국협의회 임원을 선출하였다. 또한 제 39차 총회 수임지사 선정 등 2025년 사업계획을 기획하였다.
서우성 울산재난대응봉사회 회장은 “전국적인 재난 대응 전략을 수립하며 효과적인 구호활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전국 재난대응 봉사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총회를 바탕으로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