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1일(금) 제일산업㈜(대표이사 정득부)과 ESG실천기업 71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일산업㈜은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직물포대 제조 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25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펠렛, 파우더 등의 화학제품, 식품을 담는 여러 형태의 직물포대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경남 도내의 위기가정을 위한 정기후원을 시작하였으며, 증액하여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정득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고자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가입했다”며 “후원금으로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