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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산청 시천면 산불 긴급구호활동 전개

배포일 :
2025.03.24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1(금) 산청군 시천면에 대형산불이 발생하여 3단계로 확산함에 따라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 현장에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였다.

경남적십자사는 21일(금) 오후 10시 긴급구호품 200세트, 이동급식 차량 1대, 냉장탑차 1대, 재난심리회복지원차량 1대, 재난심리상담키트 108세트와 담요 79장을 신속하게 지원하였다. 경나적십자사는 직원 및 봉사원 총 91명(21일(금) 38명, 22일(토) 53명)을 현장에 파견하여 이재민 200명과 구호요원 100명을 대상으로 22일(토) 조식을 제공하였다. 또한, 임시대피소인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의 위탁으로 경남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심리상담가 3명은 심리적 충격을 받은 이재민들이 일상생활로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심리상담을 지원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상의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자연재난이나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구호 활동을 전개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재난 시, 경남적십자사는 임시대피소 지원, 재난구호품 제공, 재난구호성금(품) 모집과 배분, 재난심리회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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