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자 적십자사 서울지사 자문위 고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88호’ 가입
- 최경준 변호사·김미경 적십자사 서울지사 자문위원 부부 ‘291호’ ‘292호’ 가입
- 허연호 적십자사 서울지사 자문위원장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93호’ 가입
※사진: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식. 허연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93호(왼쪽에서 세 번째), 김미경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92호(왼쪽에서 네 번째), 이정자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88호(가운데).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이하 자문위)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식이 개최됐다고 14일(금) 밝혔다.
▢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대한적십자사의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회원들은 1억 원 이상 기부를 했거나 5년 내 기부를 약정한다.
▢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지난 13일(목) 열린 가입식에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새로 탄생한 적십자사 서울지사 자문위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들에게 가입 패를 전달했다.
▢ 이날 이정자 적십자사 서울지사 자문위 고문은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88호’에 최경준 변호사·김미경 적십자사 서울지사 자문위원 부부는 각각 ‘291호’, ‘292호’에 허연호 적십자사 서울지사 자문위원장이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93호’로 가입했다.
▢ 이번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신규 회원들의 후원금은 지역사회 재난예방 활동, 긴급 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결연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 이정자 적십자사 서울지사 자문위 고문은 “지역사회를 돌보는 적십자봉사원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참 행복하다”며, “나누다 보며 느낀 것은 나눔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더 행복하게 하고 성숙시켰던 일인 것 같다”,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 자문위는 사회지도층 여성들로 구성된 대표 후원조직으로 올해 결성 70주년을 맞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