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동참
※ 사진: 대영합판이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남대희 대영합판 대표(가운데), 박종근 적십자사 서울지사 상임위원(오른쪽), 윤종옥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왼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대영합판(주)(대표 남대희)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목)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대영합판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정기적으로 국내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한다.
▢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대영합판은 목재 및 건축자재 전문기업으로, 합판· MDF·제재목·몰딩·방염필름 등 건축자재의 생산과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대영합판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남대희 대영합판 대표는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삶에 보탬이 되어줄 수 있어 기쁘다”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땅히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나눔 활동에 관심있는 모든 사업장과 법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