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동문재래시장 상인회(회장 김원일)와 부녀회(회장 박해례)는 2월 11월 대한적십자사제주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222만3,000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동문재래시장 상인회와 부인회 회원들은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제작, 밑반찬 지원,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한다.
□ 김원일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소중히 마련한 성금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으로부터 받는 사랑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은 되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성금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재난 이재민 지원, 지역사회 봉사, 심폐소생술 보급, RCY 나눔리더 양성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