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 봉사회, 올해도 지역사회 재난대응역량 강화에 매진
- 총 6개 재난·안전 봉사회, 십시일반 정성 모아 희망성금 전달
※사진: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봉사회가 이웃사랑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소속 재난·안전 봉사회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고 12일(수) 밝혔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지난 11일(화) 개최된 전달식에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구호, 응급처치, 수상안전, 산악안전, 수중구조 분야의 총 6개 재난·안전 봉사회가 모여 희망성금 220만 원을 전달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전달된 희망성금은 지역사회 재난예방 활동, 긴급 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결연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사용된다.
▢ 법정 구호지원기관이자 행정안전부 지정 안전교육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연중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보급, △인명구조요원·수상구조사 양성, △재난현장 대응활동 등을 실시한다.
▢ 이날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 봉사회는 취약계층을 돕는 적십자특별회비 전달을 시작으로 올해도 생명을 살리는 교육 보급과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 김선희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정성을 모아주신 재난·안전 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강사·봉사회원들과 함께 안전한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 △인명구조요원, △수상구조사 △산악안전 관련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