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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취약계층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자살예방 협약

배포일 :
2024.09.27

- 부산광역자살예방센터와 부산적십자사 사회공헌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회장 서정의)는 25일 자살예방과 취약계층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부산광역자살예방센터(센터장 김현수)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김현수 센터장은 “취약계층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통해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양기관이 협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자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대한적십사 부산지사 서정의 회장은 “자살예방, 정신건강 개선 등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양기관이 상호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캠페인 등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하면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인도주의 봉사활동 또한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나눔을 희망하는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기관은 사회협력팀(051-801-4052)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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