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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추석 맞아 아동·청소년에 사랑의 선물 전달

배포일 :
2024.09.10

- 적십자봉사원,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200세대에 전달

- 서울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후원으로 보온의류, 생필품 등 구성

※ 사진: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전해질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선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화) 밝혔다.

▢ ‘사랑의 선물’ 꾸러미에는 추운 겨울 아이들이 입을 패딩조끼·내의 세트 등 보온의류와 영양제, 간편식 세트 및 비누·샴푸 생필품 총 23종이 담겼다.

▢ 이번 나눔활동은 서울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9일(월)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는 30여 명의 자문위원들과 봉사원이 제작 활동에 동참했다.

▢ 완성된 사랑의 선물 꾸러미는 평소 적십자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지역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200세대에게 전달됐다.

▢ 박선주 서울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은 “아이들이 연못에 던진 조약돌이 동심원을 그리며 크게 퍼져 나가듯 오늘 작은 정성이 선한 영향력으로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사랑을 나누는 의무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여성 리더들이 모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최대 후원 단체로, 사랑의 선물 봉사는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온 대표적인 이웃 돕기 봉사활동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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