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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포스코1%나눔재단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

배포일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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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 36명에 학습지원금 6백만 원 지원

※ 사진: 아동 성장 지원 ‘희망드림’장학금 전달식. 왼쪽부터 전형순 적십자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장, 박영주 포스코기술투자 전략투자실장, 김형섭 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장, 수안 강남드림빌 원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 대상 포스코1%나눔재단 희망드림 장학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월) 밝혔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총 36명의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에게 6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대상 아동 선정을 위해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의 과정을 거쳤다.

▢ 심의 결과 서울 성심효주의집, 강남드림빌, 예성의집 및 소년예수의집 4개 아동복지시설에 거주 중인 초등학생 28명과 중·고등학생 8명이 일 인당 15만 원에서 30만 원 상당의 학습 독려 장학금을 받게 됐다.

▢ 이번 장학금 지원 사업은 포스코기술투자 임직원이 매월 일정한 금액을 기부해 조성한 포스코1%나눔재단의 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 전형순 적십자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장은 “아이들을 위해 계속 후원해 주시는 포스코기술투자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적십자봉사원들은 지역사회 이모가 되어 아동·청소년들을 돌보겠다”고 말했다.

▢ 박영주 포스코기술투자 전략투자실장은 “작은 정성이 보태어져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진로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포스코1%나눔재단은 다양한 이유로 가정 해체를 경험한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문화체험 활동 지원, 새 학년 응원 선물 전달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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