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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한국수출입은행, 취약계층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실시

배포일 :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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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출입은행, 취약계층 지원 위해 2천만 원 기부

- 적십자봉사원, 250세대에 건강식과 이불세트 전달

※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간절기 일교차 대비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을 전개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취약계층에 간절기 높은 일교차 대비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금)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은 폭염과 혹한기 한파 등 기온변화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 서울 용산·마포지역 적십자봉사원들은 평소 결연을 맺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 250세대에 배도라지 스틱, 미숫가루, 이불세트를 전달하며, 더 필요한 지원은 없는지 확인했다.

▢ 이번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물품은 한국수출입은행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기부금 2천만 원으로 마련됐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매년 적십자회비 기탁과 임직원 봉사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김춘희 적십자사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장은 “더 열심히 봉사할 수 있게 소중한 후원금을 전해주신 한국수출입은행에 감사하다”며,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 속에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기관의 추천과 적십자봉사원들이 지역사회에서 발굴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과 ‘희망풍차’ 결연을 맺고, 연중 밑반찬과 구호품 등 필요한 지원들을 전달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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