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대경본부와 적십자가 함께하는 든든 도시락 나눔활동
8.10/대구적십자사
▢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세호)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10일 적십자 대구지사 강당에서 동구지역 취약계층 20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도시락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후원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이세호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과 대한적십자사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유갑란) 소속 봉사원 20여 명이 동구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밥과 국,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준비하여 전달했다.
▢ 이세호 본부장은 “최근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데, 취약계층 어르신들께서 정성스레 준비한 도시락을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적십자와 함께 코로나19 이전에는 무료급식을 실시했고, 최근에는 삼계탕 나눔, 든든 도시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1. 왼쪽부터 지정식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유갑란 동구지구협의회장, 김상덕 한국전기안전공사 노조지부장, 이세호 한국전기안전공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