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진호)은 푸르덴셜생명, 투자증권, 자산운용 3사 임직원의 참여로 진행한 아이티 돕기 성금 모금액 총 5,358만원을 3월 26일(금)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에 전달했다. 이 금액은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푸르덴셜 계열사 임직원 2,497명이 참여하여 모금한 것으로, 아이티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자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복구 활동에 사용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정진호 이사장은 “힘든 상황이 닥칠 때일수록 서로 힘을 합쳐 어려운 이를 돕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존엄한 근거라고 생각한다”며 “푸르덴셜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힘이 모여 하루빨리 아이티 현지인들이 어려움을 딛고 희망을 찾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들의 성원과 참여속에 한적으로 답지된 아이티 이재민 구호성금은 3. 25(목) 현재 94억원에 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