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
동구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제작 봉사활동 실시
8. 28 (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2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에서 동구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 봉사원 15명은 동구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건강한 한 끼를 전달하고자 참여했으며, 돼지고기 두루치기, 깍두기, 버섯볶음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여 울산 동구 내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했다.
송연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는 밑반찬·생필품 전달 등 동구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나눔,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아프간 특별기여자 자녀 돌봄, 북한이탈주민 보듬이 사업 등 국경을 초월한 적십자 인도주의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