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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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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연평도 국민성금 집행계획 발표

배포일 :
2011.02.21

보도 2011-24 2011. 2. 21

대한적십자사, 연평도 국민성금 집행계획 발표

2010년 12월부터 모금한 성금 8억 6천여만원 집행내역 및 계획 발표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11월 23일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 포격 피해 구호활동을 위해 포격 직후인 2010년 11월 24일부터 적십자봉사원․직원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단을 현지에 파견, 구호물자 전달과 급식지원 활동을 전개해왔다.

또한 지난해 12월 1일부터는 연평도 피해주민 및 군장병 지원을 위한 국민 성금을 모금하여, 현재까지 총867,095,482원(2011.2.21 기준)을 모금했다. 이번 모금에는 국내외 여러 단체와 개인 뿐 아니라 뉴욕 총영사관,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교회 협의회 등 교민과 외국인까지도 성금모금에 참여하는 등 각계의 꾸준한 관심이 이어졌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렇게 모인 소중한 성금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배분․집행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연평도성금 배분위원회(8명)를 구성하였으며,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세트․난방유 등의 구호물품(168,114천원 상당), 군부대 장병 위문품(130,762천원 상당), 연평도 초중고교 학생을 위한 컴퓨터(122,069천원 상당) 등 피해복구를 위한 현장중심의 구호활동을 계속해왔다.

한편 적십자사연평도성금 배분위원회는 성금잔액(446,451천원)을 기탁자들의 뜻에 맞게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집행하기 위한 제3차 배분위원회를 곧 개최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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