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화정마을 울산숲 가꾸기 및 환경정화활동 펼쳐
8. 14 (목) / 북구 화정마을 일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은 14일, 북구 화정마을 일대에 조성된 울산숲 가꾸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울산숲은 울산 내 폐선부지를 활용하여 조성 중인 도시 숲으로, 소속 적십자 봉사원 45명은 울산숲 내 조경수 성장을 위한 잡초 뽑기 및 주변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황수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회장은 “기후변화가 심해지며 전국적으로 집중호우 등 재난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울산 내 녹색 숲이 넓어지며 기후변화가 완화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는 울산숲 가꾸기 이외에도 장애인 문화 지원활동, 어르신 이·미용 봉사활동, 장애인 문화 체험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