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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7.26)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경남 산청 극한호우 피해지역에 구호활동 진행

배포일 :
2025.08.01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경남 산청 극한호우 피해지역에 구호활동 진행

7. 26 (토)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6일, 임직원 및 적십자 봉사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록적인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안면 일대에 구호 활동을 진행했다.

전국적인 극한호우로 인해 재산 피해 및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한 경남 산청군에 빠른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울산 내 적십자 봉사원 등 60명은 여름철 휴가 기간임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구호 활동에는 산청군 신안면 내 피해가구의 폐농기구 등 제거 등 복구 작업을 전개하여, 극한호우 이후 폭염으로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에 도움을 주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은 “지난 봄철 대형 산불에 이어 극한호우로 인해 대규모 재난을 동시에 겪으며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도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여 이재민의 고통을 경감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구호 활동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김광희 회장은 “수해가 일어나자마자 경남의 적십자 봉사원이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 활동을 한다고 들었다. 지역과 상관없이 이재민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이재민 구호를 통한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구호물자 비축, 재난구호봉사단 편성·운영 등 대비하고 있다. 또한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 급식 활동, 재난심리회복지원 등 지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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