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
6.10 (화) / 울산적십자사
뜨락적십자봉사회(회장 박원숙)는 10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200만원 상당 생필품을 전달했다.
권석자원 및 안유찬님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생필품은 선풍기와 칫솔, 바디워시 등이 포함되어 소속 봉사원들이 직접 태연재활원에 전달했다.
박원숙 회장은 “더워지는 날씨에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권석자원 및 안유찬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