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위기가정 및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실천
※ 사진: ㈜마리앤어스가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박진영 ㈜마리앤어스 대표(왼쪽), 윤종옥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마리앤어스(대표 박진영)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3일(금)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에 대한 명칭으로, 정기적인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적인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마리앤어스를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박진영 ㈜마리앤어스 대표는 “위기가정을 위해 매월 정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특히 삶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2015년에 설립된 ㈜마리앤어스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여성브랜드 ‘오프리미츠(OFFLIMITS)’를 제작·유통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약60여개 지점의 오프리미츠(OFFLIMITS)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중에 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 있는 모든 사업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