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수) ㈜디케이에너지(대표이사 이동훈)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3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디케이에너지는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내부 전선배선 공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2016년 설립 이후 효율적인 친환경 에너지 공급을 위해 태양광 발전설비, 전기보일러 설비분야에서 다년간 뛰어난 기술력과 경험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이동훈 대표이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후원금으로 모두가 따뜻한 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