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12일, 서울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이영우)와 학교 측이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 긴급 생계비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 활동 등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 이영우 총학생회장은 “한 사람이라도 더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48개 학과 회장 및 18개 지역회장단과 총학생회 집행부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통해 학생과 학교가 한마음으로 모은 뜻깊은 성금이다.”라고 덧붙였다.
□ 김철수 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해주신 서울사이버대학교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성금은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 한편, 2000년 설립된 서울사이버대학교는 5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한 사이버대학이며(2020~2024 대학알리미),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을 획득하였고(2007, 2013, 2020)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