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실천
※ 사진: ㈜옷고을이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남화자 ㈜옷고을 대표이사(오른쪽), 윤종옥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왼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옷고을(대표이사 남화자)가 취약계층에 정기적인 지원을 전달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월)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에 대한 명칭으로, 정기적인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적인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의류 제조·임가공 전문 기업 ㈜옷고을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남화자 ㈜옷고을 대표는 “이웃의 어려움과 함께 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따뜻한 작은 마음들이 모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 있는 모든 사업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
▢ 한편, 지난 2019년도 설립된 ㈜옷고을은 △레깅스, △요가복, △다이마루 종류의 의류를 제조하고 있다. ㈜옷고을에 따르면 약 5년 전부터 유명 요가·에슬레저 브랜드와의 협력계약을 체결하여 다량 생산하고 있으며, 철저한 생산관리를 통한 고퀄리티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