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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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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긴급의료단 2진 파견

배포일 :
2013.12.06

보도 2013-122 2013.12.05

대한적십자사 긴급의료단 2진 파견

12월 6일(금) 오후 3시 30분 인천공항에서 출정식

대한적십자사는 필리핀 태풍피해 지원을 위해 12월 6일(금) 오후 3시 30분 인천공항(C 카운터)에서 긴급의료단 2진을 필리핀 일로일로(Iloilo) 지역으로 파견한다.

긴급의료단 2진은 서울아산병원, 서울특별시약사회, 적십자병원에서 지원한 의사, 간호사, 약사, 심리적지지요원, 행정요원 등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단장은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박진웅교수가 맡았다.

긴급의료단 2진은 12월 7일(토) 일로일로 州 소재 칼레스지역에서 긴급의료단 1진과 합류하여 인수인계 후 9일(월)부터 본격적인 의료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아산병원 박진웅 교수는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긴급의료단 1진(서울아산병원, 안동의료원, 김천의료원, 인천광역시약사회, 적십자병원)은 지난 11월 25일 필리핀에 파견되어 12월 10일 까지 일로일로 州의 에스탄시아시 및 칼레스시 지역을 순회하며 매일 200여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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