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적십자가 함께 합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재난 취약계층을 위해 긴급구호품 2,060세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긴급구호품은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국민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마스크, 손소독제, 비타민제, 식품류 등으로 구성되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긴급구호품 제작이 완료 되는대로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가구 560세대와 전라북도가 추천한 가구 1,500세대, 총 2,060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 이외에도 이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익산 소재의 제빵회사 FINCOMPANY가 기증한 빵 5,000개를 대구지역의 의료진에게 전달했으며, 적십자 재난심리회복지원 활동가는 전화상담을 통해 도내 재난 취약계층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와 심리지지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