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재난구호급식차량
도내 각종 재난현장 누빈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3월 11일(수) 오전 10시 30분,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기요)와 함께 NH농협은행이 기증한 재난구호급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전북지사의 기존 재난구호급식차량은 한번에 5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차량으로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약 11년여 기간 동안 남원 산불화재, 사매터널 다중 추돌사고 등 전북 지역의 크고 작은 재난현장을 누비며 이재민과 구급대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급식을 제공했다.
□ 뿐만 아니라 경기도 의정부‧동두천 수해, 세월호 참사 등 대규모 재난이 발생했을 때에는 해당 지역으로 이동하여 신속한 구호활동을 수행했으며, 평상시에는 도내 주요 행사에 참여하여 참가자들에게 기쁨을 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