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림, 코로나 19 의료진과
자가격리자 위해 삼계탕 3,000개 기부‘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3월 6일(금) (주)하림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 19)와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자가격리자를 위해 삼계탕 3,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하림이 기부한 삼계탕 3,000개는 군산의료원과 원광대병원을 비롯하여 코로나 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경북 상주적십자병원과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코로나 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 및 코로나 19로 인해 불편을 겪는 도내 자가격리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