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격리자 위한
구호품 200세트 추가 제작‘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2월 26일(수) 자가격리자 추가 발생에 대비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구호품 200세트를 추가 제작했다고 밝혔다.
□ 전북 지역에서는 지난 21일 3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는 계속 증가 추세에 있어 전북적십자사 역시 구호품 추가 제작으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 한편, 전북적십자는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2월 24일(월) 오전 9시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전라북도 및 각 시‧군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도내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