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적십자,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구성하여
코로나19 확산 억제 총력‘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2월 24일(월) 오전 9시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구성하여 도내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마련된 조치로 전북적십자사는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통해 전라북도 및 각 시‧군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도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