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전북 위한 아낌없는 기부 ’눈길‘’
-전북은행, 법인고액후원 5억원 클럽 가입-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재난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20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전북은행은 이번 특별회비를 포함해 총 기부 누적액이 5억원 이상이 되어 전북 최초로 법인고액후원(RCSV) 5억 클럽에 가입했으며, 전북지사에서는 감사의 뜻으로 2020년 적십자 특별회원증과 RCSV 명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