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사회적가치 실현의 가장 첫 걸음’
-전북도시가스, RCSV 전라북도 1호 가입-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12월 26일(목)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법인단체 고액 기부클럽인 ‘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에 전라북도 1호 법인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 화제의 주인공은 우리 지역에서 공익 실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인 전북도시가스(대표이사 김홍식)다.
□ 전북도시가스는 1982년 전북지역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까지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사랑의 쌀 나눔’, ‘다문화가정 지원’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에 앞장서왔다.
□ 이와 더불어 김홍식 대표이사 역시 2005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의 임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전북1호로 개인 고액 기부클럽인 ‘RCHC’(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하는 등 인도주의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