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케미칼(대표이사 김용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하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12월 24일(화)에 정석케미칼(대표이사 김용현)이 도내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20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으며, 이와 더불어 적십자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 정석케미칼은 특별회비로 300만원을 쾌척했으며, 정기후원으로 매월 50만원씩 연 600만원을 약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석케미칼은 적십자와 함께 각종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재해민과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