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온기 가득한 사랑을 나눠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사랑의 선물’ 제작-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12월 3일(화) 10:50 지사 3층 강당에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회장 이선희) 위원 20명이 연말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선물’ 세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사랑의 선물’은 방한조끼, 방한마스크, 치약․칫솔 등 생필품과 김, 햄, 견과류 등의 부식품을 포함하여 총 11개의 물품으로 구성되며, 이날 봉사활동에서 총 100세트를 제작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