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맹아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도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전북맹아학교 학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 실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11월 5일(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완산수영장에서 전북맹아학교(정문수 교장)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삼성의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기부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시각장애학생들이 수중활동시 자기생존법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대한적십자사 수상안전 강사봉사회와 인명구조요원 자원봉사자 24명이 시각장애학생들에게 기초 수영법과 수중 생존법 등을 1대 1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