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전문가,
다음은 ‘여러분’ 입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제54회 응급처치 경연대회 개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19일 오전 10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일원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보호에 기여하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54회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대회는 도내 초‧중‧고‧대학생 및 적십자 봉사원 등이 참여하여 4명이 1개의 팀을 이루어 진행되었고, 112개팀 448명의 선수와 지도자 등 총 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 골절 및 상처 처치의 실기경연을 펼치며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