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KM 떨어진 곳에서 피어난 우정’
□ ‘우정의 선물과 제 편지, 진심이 꼭 전달되길 바래요!’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10월 8일(화) 완주 화산중학교(교장 심웅택) RCY 단원 70명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타국의 친구들을 위해 ‘우정의 선물상자 희망DIY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우정의 선물상자 희망DIY 캠페인’은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세계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학용품을 포장하고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선물상자를 제작하고 편지를 직접 작성하여 동봉함으로써 그들에게 진심이 담긴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 우정의 선물상자는 학생들이 직접 마련한 공책, 색연필 세트, 필통, 수첩, 지우개 등의 학용품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제작된 우정의 선물 90박스는 올해 12월 중 진행될 네팔 해외봉사활동시 현지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