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밝게 비춘 선한 영향력’
□ ‘진정한 나눔이란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10월 1일(화) 오후 전북여자고등학교(교장 송임순) 교장실에서 저소득 계층의 여성 청소년을 위한 기부 프로그램인 『언니의 선물』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언니의 선물』프로그램은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부천사가 전달해준 기부금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1년 간 전북여고를 포함한 도내 초․중․고교 총 10개교(RCY결단교)에 여성 위생용품을 지원하여 보건권, 활동권, 자존감 등의 향상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