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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구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세계 응급처치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작성일 :
2020.03.11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세계 응급처치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모든 생명은 중요하다. 응급처치는 차별 없이 모든 생명을 구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인류의 행동이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실시한 홍보캠페인과 안전취약계층(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대상 응급처치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17일(화) 덕진구 중동에 위치한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으며, 28일(토)에는 안전취약계층 20명을 대상으로 평화동에 소재한 다온복지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응급처치 강사봉사회 이병희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국제적십자연맹(IFRC)은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응급처치의 날(WFAD, World First Aid Day)로 제정하고, 전 세계 적십자사와 함께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차별 없는 응급처치 기술의 보급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는 응급처치 전문지식과 정보를 보급하고 응급 상황에서의 숙련된 초기대응을 위한 실전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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