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세계 응급처치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 ‘모든 생명은 중요하다. 응급처치는 차별 없이 모든 생명을 구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인류의 행동이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실시한 홍보캠페인과 안전취약계층(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대상 응급처치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17일(화) 덕진구 중동에 위치한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으며, 28일(토)에는 안전취약계층 20명을 대상으로 평화동에 소재한 다온복지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응급처치 강사봉사회 이병희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 국제적십자연맹(IFRC)은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응급처치의 날(WFAD, World First Aid Day)로 제정하고, 전 세계 적십자사와 함께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올해는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차별 없는 응급처치 기술의 보급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는 응급처치 전문지식과 정보를 보급하고 응급 상황에서의 숙련된 초기대응을 위한 실전훈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