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은행의 마음 따뜻해지는 나눔실천’
□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전북은행 혁신도시지점의 따뜻한 나눔이 올해도 이어졌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9월 25일(수) 오전 지사 회의실에서 전북은행 혁신도시지점(지점장 김병수)과 따숨지역아동센터(센터장 한경순)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도서지원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전북은행 혁신도시지점의 나눔으로 따숨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책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