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나눔 실천,
다가오는 추석 더욱 따뜻하게 물들이다’
□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삼성이 도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추석을 맞아 삼성에서 기부한 희망풍차 물품을 김제시, 완주군, 고창군 내 취약계층 376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마련된 희망풍차 물품은 다가오는 추석을 고려하여 당면, 소면, 부침가루, 참기름, 간장 등 식료품 12종으로 구성되었고, 해당 물품은 김제시, 완주군, 고창군 읍, 면, 동과 해당 지역의 봉사원이 협업하여 발굴한 4대 취약계층 376가구에 전달되었다.